권위 전문가, 혁신 및 개혁 동력에너지와 관련해 건언헌책

2019-12-16 11:12:43 CRI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앙경제사업회의가 베이징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는 중국의 경제가 안정속에서 발전하고 장기적으로 발전하는 기본 추세에는 변함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또 명년 사업에 대한 전방위적인 배치에서 일련의 새로운 제기와 변화를 내놓았습니다. 그 중 "반드시 개혁을 통해 발전에서 직면한 메커니즘장애를 극복하고 잠재된 발전저력을 활성화시키는데 능숙해야 한다"는 배치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14일 개최된 제21회 베이징대학 광화(光華)신년포럼에서 권위 전문가들은 새 시대 중국경제 고품질 발전의 새 동력에너지와 관련해 많은 건의를 제기했습니다.

중앙경제사업회의는 전략형, 네트웤형 인프라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무원 참사인 서헌평(徐憲平) 전 국가개발위 부주임은 포럼에서 과거에는 "부유해지려면 먼저 길을 닦아야"했지만 지금은 "강해지려면 먼저 인터넷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앙경제사업회의의 배치에 따라 향후 중국은 금융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심화하고 통화정책 전도(傳導)메커니즘을 소통시키며 제조업의 중장기 융자를 증가하고 민영 및 영세기업의 융자난문제를 더욱 잘 완화할 것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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