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젊은이 조국 귀속 20주년 노래

2019-12-16 10:14:13 CRI

20년전 노래 "일곱 아이의 노래(七子之歌)"가 수많은 중국인들의 심금을 울렸고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려는 마카오 동포들의 뜨거운 감정을 보여주었습니다.

20년이 지난 후 마카오 젊은 음악인들이 주도해 창작한  귀속 타이틀곡 "련성일가(蓮成一家)"가 또 한번 마카오 동포들의 강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마카오의 번영과 조화가 조국과 이어져있다는 마카오 젊은 세대들의 생각을 구현했습니다.  

올해 9월 4일 마카오 조국 귀속 20주년 타이틀곡 "련성일가"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현장에서는 뜨거운 박수소리가 오래동안 끊기지 않았습니다. 우아한 선율에 감동적인 가사가 더해진 이 타이틀곡은 마카오의 젊은이 소요광(苏耀光)이 앞장서서 창작한 것입니다.

마카오 음악산업협회 회장이며 타이틀곡 조직위원회 회장인 소요광은 어렸을 때부터 "일곱아이의 노래"를 듣고 자랐다며 연초에 귀속 타이틀곡을 창작하려는 생각이 떠올랐다고 전했습니다.


"련성일가" 뮤직비디오는 여러 마카오 가수와 25개 업계의 대표 500명이 촬영에 참여했습니다. 영상은 마카오 귀속 대사를 회고하고 세계문화유산관광구 및 "마카오 새로운 8개 관광구" 등을 담았으며 젊은 세대들의 눈에 비춰진 귀속 후 마카오의 발전성과와 그들의 애국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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