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의 선의에 중국이 악의적인 반응을 보인다에 반박

2019-12-13 20:33:00

스티벨 미 국무원 아태사무조리 국무장관은 일전에 미국은 중국의 근 십여년의 발전에 큰 도움을 제공했지만 이런 미국의 선의에 중국은 악의적인 반응으로 회답하고 있다며 미국측은 이에 큰 실망을 느끼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와 관려해 화춘영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3일 미국측 관련 인사의 설법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중국에 대한 미국의 잘못된 정책에 변명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스티벨 선생이 미국의 선의라는 표현을 여러번 사용했으나 중국은 미국의 일련의 언행에서 선의를 전혀 느낄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은 경제무역, 과학기술, 인문교류 등 면에서 중국을 상대로 연이어 이유없이 제한하고 탄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홍콩, 대만, 신강, 티베트, 인권 등 중국 영토주권과 민족존엄과 관련된 핵심 이익문제에서 고의적으로 중국에 먹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또 여러 장소에서 중국의 사회제도, 발전의 길 및 기타 나라와의 호혜협력에 관해 헐뜯고 있고 중국에 근거없는 여러 죄명을 뒤집어 씌우고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미국의 작법에서 중국은 전혀 선의를 느낄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의 위대한 성과는 중국인민의 근면과 지혜를 통해 이루어 낸것이지 그 누구의 은혜를 입은것이 아니며 중국과 미국의 협력은 윈윈으로 미국도 많은 이득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미 관계는 큰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해 있는데 근본 원인은 미국측이 중국을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대하지 못하고 있고 또 중국의 빠른 발전을 정시할수 없는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측이 "양호하고 풍부하며 호혜적인" 중, 미 관계 발전을 진심으로 원한다면 응당 언행 일치해야지 말과 행동이 달라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 정객이 시대와 뒤떨어진 냉전과 제로섬 사유를 버리고 중, 미 관계를 정확히 보며 중국 내정을 간섭하고 중국측 이익을 해치는 행위를 멈추어 양국 관계가 조속히 정확한 궤도에로 돌아오도록 추동할것을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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