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춘영 대변인, 미국의 퇴출은 미리 계획된 것

2019-12-13 19:53:13

미 국방부는 12일 미국측은 이날 지상발사형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을 진행했다고 실증했습니다. 이는 미국측이 올해 <중거리미사일 조약>에서 퇴출한다고 선포한후 진행한 두번째 발사실험으로 됩니다. 화춘영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진행한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중거리미사일 조약>에서 퇴출한 것은 미리 계획했던 것이라고 하면서 진정한 목적은 상술한 조약의 제약에서 벗어나 선진 미사일을 마음껏 발전시켜 군사면에서의 우세를 유지하려는 의도라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국제사회는 응당 미국이 관련 조약에서 연속 퇴출하고 미사일 발사실험을 빈번히 진행하는 음흉한 심보와 이로 인한 소극적인 영향에 대해 똑똑히 알아야 한다면서 응당 함께 국제군비통제체계를 수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측이 응당 시대에 뒤떨어진 냉전사유와 제로섬 게임 사유를 버리고 세계전략균형과 안정 및 국제와 지역 평화와 안전에 유리한 일들을 많이 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