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20년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온건한 통화정책을 계속 실시

2019-12-12 21:04:07 CRI

12일 폐막한 중앙경제사업회의는 내년 중국 거시경제 정책을 확정하고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온건한 통화정책을 계속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중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관련해서 질적 효율을 대폭 증가하는 한편 더욱 중요하게는 구조조정을 강조했고 온건한 통화정책은 유연하고 적절해야 한다는 것이 지난해 중앙경제사업회의 취지와는 조금 다르며 지난해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표현할 때는 '효과를 크게 제고'라는 표현을 썼다면 온건한 통화정책은 '적절한 신축성'으로 표현했습니다.

회의는 일반성 지출은 과감하게 줄이고 중점분야를 잘 보장하며 유동성을 합리적으로 넉넉하게 유지하고 신용대출, 사회금융의 규모 증가는 경제성장에 맞춰야 할뿐만 아니라 민간과 중소 마이크로기업의 융자난 문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회의는 자금이 선진제조, 민생건설, 은프라건설 단판 등 분야에 유입되게 인도해야 하고 산업과 소비의 '더블 업그레이드'를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초대규모 시장의 우세를 충분히 발굴해 소비의 기초 역할과 투자의 관건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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