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종교 교류 및 인류운명공동체' 국제세미나 베이징서 개최

2019-12-12 10:50:04

11일 '다종교 교류 및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이라는 주제로 중국을 비롯한 각 국 종교계 인사들이 베이징에 모여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세미나에서 중국과 해외 종교계 인사들은 '종교와 생태문명', '종교의 문화적 가치', '종교와 사회의 조화' 등 의제를 놓고 서로 다른 종교 국가들이 글로벌 도전에 대처하는 이념과 실천을 공유했습니다.

중국 전국 정협 부주석인 파그바하 겔레그 중국 종교계 평화위원회 주석이 서면 인사말에서 오늘날 세계적으로 각국의 상호의존이 심화되고 있으며 인류는 이미 동거동락의 운명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면서 전례없는 도전에 직면해 서로 다른 문명과 서로 다른 신앙의 교류가 필요하며 문화문명의 힘으로 공감대를 모으고 힘을 모아 세계가 도전에 공동 대응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시아종교평화회의 대표와 방글라데시, 한국, 벨기에 등 나라의 종교평화단체 대표, 종교계 인사, 전문가 학자 30여 명이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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