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미국은 인권과 도덕을 운운할 자격이 없다고 표시

2019-12-11 20:21:48 CRI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 인권상황에 대해 재차 비난한것과 관련해 화춘영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진행한 정례 기자회견에서 오늘날의 미국은 중국과 인권과 도덕에 관해 운운할 자격이 없다고 표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폼페이오 장관은 일전에 재차 성명을 발표해 중국이 종교 및 소수민족인사를 "압박"하고 또 인민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비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중국은 인류 발전사상 기적을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인권사업 발전을 위해 큰 공헌을 해 세계 각국의 일제한 찬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반대로 미국을 보면 국내 인종차별 등 인권문제가 심각할 뿐만 아니라 기타 나라의 내정을 자주 간섭하며 "컬러혁명", 정권교체 등을 자주 조작하고 이라크,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등 나라에서 부단히 전쟁을 유발하고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뿐만 아니라 국가역량을 동원해 이른바 국가안전이라는 구실로 특정 기업을 타격하고 제재를 일삼고 있으며 일방주의, 보호주의 구호를 외쳐대며 국제 다자 메커니즘을 파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 국내에는 갈수록 많은 이성적인 반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미국측은 스스로를 잘 판단하는 지혜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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