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고, 세계 최초의 탄소섬유 특고압 송전 선로 운영 개시

2019-12-11 16:57:03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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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몽고, 세계 최초의 탄소섬유 특고압 송전 선로 운영 개시

지난 10일 '내몽고 시멍-산동' 특고압 부대 프로젝트인 대당시린하오터 특전공장 1000킬로볼트 송전 선로가 정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현재 세계 최초의 전 구간 탄소섬유 복합도선 응용 특고압 프로젝트입니다.

이 선로의 총 노정은 14.6킬로미터이고 단회로로 되어 있으며 전 구간에서 중국이 자체로 연구제조한 탄소섬유 복합칩도선을 사용했습니다.

탄소섬유 복합칩도선은 전통적인 철근도선에 비해 강도가 세고 전기전도율이 높으며 가벼울뿐만아니라 내고온, 내부식 등 장점이 있습니다.

대당시린하오터특전공장의 운영개시로 해마다 132만 킬로와트시의 송전량을 늘릴수 있어 중국 화북지역의 전력사용 긴장세를 완화하게 될뿐만아니라 화북지역의 특고압교류망 구조도 개선해 전력에너지의 안전한 수송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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