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미국사회에 무슬림에 대한 많은 기시가 존재한다고 표시

2019-12-10 19:47:53 CRI

화춘영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0일 75%의 미국 성인 무슬림은 미국사회에 무슬림에 대한 많은 기시가 존재한다고 표했다고 말했습니다.그는 국제사회는 미국 국내 무슬림인권 상황을 포함한 미국의 무슬림 정책에 대해 큰 관심과 우려를 표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7일,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 데비드센 사령이 신강, 남해, 지식재산권, 5G 네트워크 등 의제를 둘러싸고 중국에 대한 공격론을 발표했습니다. 10일 브란스테드 주중 미국대사가 성명을 발표해 중국 신강소수민족을 거론하면서 중국이 인권상황을 개선할것을 호소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미국측 관련 인사들의 언론은 사람들로 하여금 현 세계 슈퍼대국인 미국은 거짓말 메이커일뿐만 아니라 전파자이기도 하다는것을 재차 일깨워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측 일부 인사들은 중국 신강위구르족 민중들에 대해 심상치 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그들은 미국이야 말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무슬림 군체를 상대로 "금지령"을 반포한 나라임을 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년래 미국은 반테러를 이유로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아프가니스탄 등 나라에서 전쟁을 일으켜 수백만에 달하는 무고한 평민들의 사상을 조성했는데 피해를 입은 상술한 나라는 모두 무슬림 국가라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측이 스스로 진행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75%의 미국 성인 무슬림은 모두 미국사회에 무슬림에 대한 많은 기시가 존재한다고 인정하고 있고 69%의 일반 대중들도 같은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또 위구르족은 중국 56개 민족 대가정의 일원으로 기타 55개 민족과 긴밀히 단결되여 있고 점차 좋아지는 생활을 하고 있으며 중국 헌법이 부여한 여러 권리와 자유를 충분히 향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또한 광범한 무슬림 국가와 우호적이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미국측이 이를 질투하는것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측이 헛소문을 내고 중국을 먹칠하고 모독하는것은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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