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관련측이 중국 인권에 대해 지적하는것을 견결히 반대

2019-12-10 19:40:11 CRI

12월 10일은 "세계인권일"입니다. 개별적 나라가 중국 인권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또 비난하고 있는것과 관련해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측은 개별 나라가 사실을 무시한채 중국 인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지적해대는것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인권상황에 대해 중국인들만이 가장 발언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역사적인 변혁을 맞이한 이 70년은 또한 인권사업이 역사적 진보를 이룬 70년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70년전 중국공산당의 영도하에 중국인민은 진정한 주인이 되는 역사과정을 실현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정부와 인민은 인권사업의 발전을 크게 중시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인권이념을 봉행하며 인권의 보편성 원칙과 자체 실제상황을 결부하는것을 견지하고 생존권, 발전권을 첫째가는 기본 인권으로 삼아 국정에 부합하는 중국특색의 인권발전의 길을 걸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14억 인구의 기본 생활보장을 해결했고 8억 5천만 빈곤인구를 감소시켰으며 7억 7천만 인구의 취업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2억 5천만 노인, 8500만 장애인, 6000만 도시와 농촌 최저 보장 인구의 기본 보장 문제를 해결했고 14억 인구가 빈곤 하던데로부터 기본생활이 보장되고 나아가 중등권 생활수준을 향유하는 역사적 전변을 실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편견이 없는 사람으로서는 승인할수밖에 없는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세계 인권일"은 각측이 인권승낙에 대해 재천명하고 인권교류를 강화하는 날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각측이 진일보로 인권을 보호하고 촉진하고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준수하며 각 나라가 스스로 인권발전의 길을 선택하도록 존중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비 선택성 있는 입장을 굳게 지키며 인권문제를 정치화하거나 또 2중기준을 내세우는것을 피면할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평등과 상호존중의 기초에서 각측과 함께 인권영역에서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협력을 통해 발전을 촉진시키며 인권발전을 촉진하는것을 통해 인류운명공동체를 함께 구축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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