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스포츠 경기를 “정치화”하지 말것을 촉구

2019-12-10 19:22:36 CRI

화춘영(华春莹)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스포츠경기를 "정치화"하는것을 반대하고 각 나라 우수한 스포츠 선수들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할것을 주장하며 국제 스포츠 운동의 공평, 공정, 순결을 진정으로 수호할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12월 9일 세계반도핑기구는 러시아가 향후 4년내 중대 국제스포츠경기에 참여하는것을 금지한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러시아 대통령, 총리, 외무장관은 선후로 성명을 발표해 최근년래 관련 기구가 러시아를 상대로 여러 제재결정을 자주 출범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발표한 금지령도 서방나라가 러시아를 고립시키려는 또 한번의 시도라고 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국제올림픽 대가정의 중요한 성원으로서 러시아에는 올림픽사업을 열애하는 많은 높은 수준의 스포츠 선수들이 있다며 이들은 올림픽 사업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많은 적극적인 공헌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는 반도핑 사업을 시종 크게 중시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동시에 중국측은 스포츠 경기를 "정치화"하는것을 반대한다고 하면서 각 나라 우수한 스포츠 선수들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할것을 주장하며 국제 스포츠 운동의 공평, 공정, 순결을 진정으로 수호할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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