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신강관련 문제에 공정한 태도를 보인 카자흐스탄 대통령을 높이 평가

2019-12-10 18:03:59 CRI

화춘영(华春莹)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신강관련 문제와 관련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를 밝힌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토카예프 대통령의 태도표시는 개별 나라의 근거없는 지적을 유력히 반박한것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토카예프 대통령은 최근 신강문제와 관련해 발표한 발언에서 신강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은 중국공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일부 국제인권기구가 제공한 정보는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카자흐민족 문제를 내세워 조작하려는 음모라고 말했습니다.그는 카자흐스탄측은 이는 지연정치의 한 부분임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카자흐스탄은 이른바 "세계 반 중국 통일전선"의 한 부분으로 되여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신강에서 재 교육학교가 설립되여 있고 "중국측이 모든 카자흐족 사람들을 '수용소'에 보냈다"는 설법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카자흐족은 우선 중국공민이고 또 신강에서 발생한 사건도 중국 내정에 속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제법과 카자흐스탄 중국 양국간 협의에 근거해 카자흐스탄측은 중국내정에 간섭할 권리가 없고 중국도 마찬가지로 카자흐스탄 내정에 간섭한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우호적 인방과 영원한 전면전략파트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올해 9월 있은 토카예프 대통령의 중국방문은 풍성한 성과를 따냈고 양국 지도자는 양국간 상호지지를 강화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중에서의 협력을 심화하며 공동발전과 번영을 실현하기 위해 진력하는데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토카예프 대통령이 신강 관련문제에 대해 상술한 태도표시를 한것은 양국간 전통우의와 높은 수준의 상호신임을 체현했을 뿐만 아니라 개별적 나라의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설법에 대한 유력한 반박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의 신강정책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이고 적극적인 평가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개별적 나라가 신강문제를 문제로 삼는것은 사실을 위배하고 국제사회의 주류적 민의를 완전히 위배한것으로 이러한 비열한 음모는 결코 실패하게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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