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전 총리, 신강문제에서의 중국 정부의 큰 노력 이해

2019-12-10 14:29:20 CRI

태국 전 총리인 아피싯 민주당 전 주석은 9일 방콕에서 미국이 신강 관련 법안을 통과한 것과 관련해 기자의 인터뷰를 받으면서 그 어느 나라든 모두 외부세력이 근거없이 종교와 인권사무를 간섭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신강문제에서 기울인 중국정부의 커다란 노력을 깊이 이해하고 인정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신강문제와 홍콩문제에서의 미국의 행위는 같다며 이는 미국의 일방주의 사고방식의 구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아피싯 전 총리도 재임기간 아주 껄끄러운 종교문제에 직면했었습니다. 무슬림 문제 역시 태국의 여러 기 정부가 직면한 문제입니다. 중국의 신강문제에 대해 아피싯 전 총리는 피부로 느낀다면서 태국정부도 이 문제에서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많은 사업도 했기 때문에 신강문제에서 기울인 중국정부의 큰 노력을 더없이 이해하고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서양의 나라가 이 문제에서 어떻게 중국을 공격하든 사실은 웅변보다 설득력이 있다고 하면서 반격을 가하는 가장 좋은 방식은 모두가 진상을 이해하도록 하고 각측 이익을 모두 돌보는 방식으로 현지인들이 자체 종교신앙을 유지하는 동시에  국가안전과 사회안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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