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안정이 곧 신강 번영발전의 기반

2019-12-10 10:54:40 CRI

10일 중앙라디오TV총국은 "단결안정이 곧 신강 번영발전의 기반"이라는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며칠전 중앙라디오TV총국 CGTN에서 방송한 신강 관련 두편의 영문다큐멘터리가 서방 언론을 뒤흔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이 두편의 다큐는 폭력테러분자들이 저지른 충격적인 대량의 사건들을 폭로해 가장 해로운 것은 난동이고 가장 이로운 것은 관리라는 깊은 도리를 명시했고 대립되는 경험교훈으로 단결안정만이 신강에 유리하다는 점을 충분히 증명했다고 서술했습니다.  

글은 최근 몇년간 안정과 발전을 동시에 틀어쥔 결과 신강 각 민족 인민은 안정속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어 성취감과 행복감, 안정감이 현저히 상승하고 신강 또한 사상 가장 좋은 번영발전의 시기에 들어섰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조나 거짓이 진상앞에서 무너지자 서방 일부 언론인들과 정객은 "선택적 실명"을 취하고 지어 미국 국회하원은 이른바 "2019년 위구르인권정책법안"을 통과해 사실을 왜곡하고 중국의 대테러와 탈극단화의 정의적인 행동을 비방했다며 그 진정한 목적은 신강문제로 중국민족관계에 이간질하고 신강의 번영안정을 파괴하며 중국의 궐기를 막으려는 것이라고 피력했습니다.   

글은 아름다운 고장을 함께 건설하고 조국의 꿈을 이루려는 신강 각 민족 인민들의 발걸음은 그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다며 미국 정객의 이런 음흉한 저의는 기필코 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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