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인 실명”은 국제 반테러협력에 대한 자의적인 파괴

2019-12-09 10:53:49 CRI

중앙라디오TV총국은 9일 "'선택적인 실명'은 국제 대테러 협력에 대한 자의적인 파괴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최근 중앙라디오TV총국 산하의 중국 글로벌TV네트워크(CGTN)가 육속 두 편의 영문 다큐멘터리 "중국 신강, 대테러 전초지역", "배후세력--'동돌궐 이슬람운동'과 신강의 테러"를 방영해 폭력테러리즘과 종교극단주의가 신강에서 일으킨 일련의 폭행과 신강의 대테러와 극단화 제거의 진실한 상황을 사실로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서방의 매체와 정객들은 이에 대해 "선택적인 실명" 또는 집단적으로 묵묵부답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권이라는 허울을 쓰고 중국의 신강 관리 정책을 모독하고 또한 중국 신강에서 발생한 테러와 종교극단주의 행위를 대신해 억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심지어 테러분자들의 "우산" 노릇까지 하는 눈뜬 장님의 황당한 행동은 국제 대테러 협력에 대한 파괴이며 국제 테러 세력에 보낸 지극히 위험한 신호라고 글은 피력했습니다. 

글은 또한 중국 신강이 대테러 행동에서 이룩한 안정과 번영의 국면과 대테러 협력에 한 중요한 기여는 그 어떤 날조나 모독으로도 말살할 방법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글은 "눈뜬 장님"과도 같은 서방 정객들이 만일 수단을 가리지 않고 테러리즘과 극단세력들에 사기를 북돋아 주는 정도에 까지 이른다면 이는 인류 도덕과 이지의 마지노선을 잃은 것이며 결과를 고려하지 않는 이런 미친 짓은 조만간에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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