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중일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종합포럼 6가지 의제 교류

2019-12-09 10:30:44 CRI

12월 8일,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상무부, 일본 주재 중국 대사관과 일본 경제산업성, 일중경제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3회 중일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종합포럼이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중일 양국의 약 800여명의 대표가 에너지 절약과 순환경제, 자동차 전동화와 지능화, 수소에너지, 청정 석탄기술 및 화력발전, 중일 장기무역 등 6가지 의제와 관련해 교류하고 논의했습니다.

장용(張勇)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과 카자야마 히로시 일본경제산업대신이 포럼 개막식에서 축사를 했습니다.

장용 부주임은 축사에서 생태문명건설은 인류의 영구한 발전과 관계되는 근본대계라며 중국은 시종 에너지 절약을 아주 중요시 해왔으며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기본국책, 지속가능발전을 국가전략으로 삼아 생산이 발전하고 생활이 풍족하며 생태가 양호한 문명발전의 길을 걸어왔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단계 중국은 녹색발전을 전면추진하고 생태환경 정비를 보강하며 자원의 고효율 이용을 추진하고 생태보호 복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자야마 히로시 일본경제산업대신은 일본의 수소에너지 이용과 연료전지, 탄소순환 및 순화경제 등의 실천상황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영역의 노력은 기업 경쟁력 제고와 국민생활 개선과 밀접히 연관되며 사회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한다며 일본은 중일 양국이 호혜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환경문제에 함께 대응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표했습니다.

2006년부터 개최돼 온 중일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종합포럼은 올해까지 13회 개최돼왔으며 누계 400여개 협력 프로젝트를 체결해 양국 기업과 연구기구, 지방정부에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영역의 훌륭한 플랫폼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에너지 절약과 순환경제, 오염방지, 수소에너지, 녹색기술혁신 등 영역의 26개 협력 프로젝트를 체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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