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TN “배후 세력--'동돌궐이슬람운동'과 신강의 테러 세력” 다큐 방송

2019-12-08 16:53:40 CRI

"동돌궐이슬람운동"은 유엔안보이사회가 인정하는 테러조직입니다. "동돌궐이슬람운동"은 신강을 중국에서 분열시키기 위해 일련의 테러습격을 장기간 진행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조직이 해외에서 실시한 테러리즘은 기타 국가의 안전과 안정에도 엄중한 위협을 조성했습니다.

CGTN의 다큐 "배후 세력--'동돌궐이슬람운동'과 신강의 테러 세력"은 "중국의 가장 직접적인 안전위협", '''동돌궐이슬람운동'의 분열주의 책략", "대테러임무는 갈 길이 멀다"란 세 부분으로 나누어 배후세력인 "동돌궐이슬람운동"이 저지른 여러 가지 악행을 폭로했습니다.

중국의 가장 직접적인 안전위협

신강은 중국이 테러리즘과 대결하는 '주 전장'으로서 대테러 투쟁 정세가 준엄합니다.

전반 자치구에서 한때 폭력 테러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자주 발생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인민들의 생명 재산 안전이 커다란 위협을 받았습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1990년부터 2016년 말까지 신강에서는 총 수천건의 테러습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12년 6월 29일, 신강 화전과 우룸치간 GS7554 항공편에서 계획적으로 비행기를 납치하려고 한 테러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동돌궐이슬람운동" 테러분자 6명이 폭력으로 조종석에 진입해 폭발물을 폭발하려 시도하면서 '9.11'테러를 모방할 계획이었지만 승무원과 승객들이 함께 테러분자 6명을 제압했습니다.

2014년 4월 20일, 우룸치 남역에서 칼로 사람을 찌르고 자폭하는 습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7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측은 우룸치 남역 '4.30' 등 테러사건도 "동돌궐이슬람운동"이 실시한 테러습격의 주요수단은 경외에서 지휘하고 인터넷을 통해 획책하고 경내에서 행동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동돌궐이슬람운동"은 신강을 제외하고도 중국의 여러 도시에서 일련의 테러습격을 실시했습니다. 예하면 2013년 천안문 금수교 '10.28' 테러사건과 2014년 곤명역 '3.01'테러사건이 망라됩니다.

"동돌궐이슬람운동"의 분열주의 책략

"동돌궐이슬람운동"은 종교를 이용해 극단사상을 전파하고 민족적 적개심을 선동하며 국가를 분열시킵니다. 또한 "코란" 교의를 왜곡하면서 "성전 순교하면 천당에 간다", "이교도"는 철저히 제거할 것을 촉구합니다. 인터넷 기술과 모바일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대테러투쟁에 대한 준엄한 도전이 되었습니다. "동돌궐이슬람운동"은 대량의 온라인 테러사건 동영상을 제작, 발표하며 그 전파속도가 급속합니다. 그들은 동영상을 통해 성원을 모집하거나 극단사상을 침투시킵니다.

"동돌궐이슬람운동"은 또 여성과 아동에도 눈길을 돌렸으며 많은 정보 내원에서 그들이 어린이를 훈련시켜 테러습격을 감행하고 있음이 실증되었습니다.

"동돌궐이슬람운동" 성원이 찍은 동영상의 한 대목에서는 6살밖에 안되는 어린 남자애가 아버지의 요구하에 총 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번번히 싫다고 하지만 아버지의 요구 하에 별수 없이 총을 드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대테러는 갈 길이 멀다

역사는 이미 분열주의 재연의 위해성을 실증해주었습니다. 20년간 테러분자들은 신강에서 창궐하고 활동하면서 종교극단주의 기치를 들고 대량의 테러사건을 감행하고 국가분열을 시도했습니다. 

서방언론들은 신강의 긴장정세는 경제와 문화요인으로 조성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부 서방 언론이 흔히 민족종교와 문화문제에 초점을 두지만 역사적인 견지에서 신강문제를 분석하는 언론은 극히 드뭅니다.

중국사회과학원 변경연구센터 전 주임인 려성(厲聲) 교수는 테러리즘 단속은 현상을 다스리는 것, 즉 여러 가지 수단을 통해 테러 범죄를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점에서 중국은 이미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테러 반대는 근본적인 것을 해결, 즉 의식형태면에서 테러리즘을 숙청해야 한다며 이는 장기적인 노력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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