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주재 중국대사관, 신강문제 관련 중국 측 입장 천명

2019-12-07 15:25:33 CRI

터키 주재 중국 대사관이 12월 6일 앙카라에서 기자회견을 소집했습니다. 정위화(程衛華) 공사참사관이 신강 관련 문제에 대해 중국 측 입장을 천명하고 기자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터키아나톨루통신사와 NTV방송국, "민족신문" 등 10여개 현지 주류 매체들이 기자회견에 참가했습니다. 

정위화는 미국 하원이 12월 3일 통과한 이른바 "2019 위구르인권정책법안"은 음모적인 수법으로 중국 신강의 인권상황을 비방하고 극단화와 테러리즘을 막으려는 중국의 노력에 제멋대로 먹칠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이 법안은 신강 관련 중국 정부의 정책을 악의적으로 공격하고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심각하게 위반했으며 중국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했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에 그는 매우 분노한다며 이 법안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위화는 또 기자들에게 신강 발전성과와 문화 및 종교 정책, 최근 몇년간 반테러 면에서 거둔 성과를 소개하면서 사실로써 신강 관련 서방 언론들의 근거없는 보도를 하나하나 반박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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