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란 핵문제의 정치해결 추진

2019-12-06 20:07:39 CRI

중국 외교부 군축국 관계자가 대표단을 인솔하여 6일 비엔나에서 열리는 이란 핵합의 공동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고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6일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계속 각자와 함께 이란 핵문제의 정치해결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핵합의 공동위원회 회의가 6일 비엔나라에 열립니다. 러시아, 영국, 독일, 중국, 프랑스, 이란이 대표를 회의에 파견해 합의를 만구할 가능성을 토론하게 됩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 소식을 실증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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