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측 '생물무기금지공약' 사찰의정서 담판 저애

2019-12-06 20:06:57 CRI

미국측이 장기적으로 '생물무기금지공약' 사찰 의정서의 담판을 단독 저애하는데 비춰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의 이유는 이해하기 힘들다고 하면서 이런 일방주의와 이중기준의 작법은 현유의 군축과 확산방지체계의 유효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생물무기금지공약' 2019년 체약국 회의가 12월 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되었습니다. 공약 183개 체약국에서 중국을 포함한 절대부분의 체약국은 모두 공약을 전면 강화하고 사찰 메커니즘을 망라한 의정서를 둘러싸고 담판을 진행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줄곧 사찰 의정서의 담판을 재개하는 것을 단독 저애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화춘영 대변인은 이같이 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일관하게 '생물무기금지 공약의 취지와 목표를 단호하게 지지하고 비차별성 공약의 사찰 의정서를 담판을 통해 달성하는 것을 지지했으며 공약의 권위성과 유효성을 전면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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