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뉴욕타임스” 보도 세인들에게 인권문제에서의 미국의 허위적이고 추악한 면 폭로

2019-12-06 20:06:04 CRI

관타나모 감옥 수감자들이 미국 중앙정보국의 학대를 받았다는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대해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 보도에서 언급한 상황은 세인들로 하여금 인권문제에서의 미국의 허위적이고 추악한 일면을 똑똑히 보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5일 관타나모 감옥 수감자들의 그림을 실었는데 그림에는 수감기간 미국 중앙정보국의 학대와 가혹한 형벌을 받은 상황이 전시되었습니다. 그중 물 고문만 83차에 달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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