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부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박오아시아포럼 이사장 회견

2019-12-06 10:29:07 CRI

국무위원인 왕의(王毅) 외교부장이 한국 서울에서 반기문(潘基文) 전 유엔 사무총장, 박오아시아포럼 이사장을 만났습니다.   

왕의 부장은 반기문 선생은 장기간 다자주의 이념을 수호하고 중한관계 발전을 추진하는데 진력해 왔다며 중국측은 이에 찬사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 국제 내왕에서 초대국가가 국제규칙을 준수하지 않고 자체가 이행해야 할 국제의무를 포기하면서 걸핏하면 일방주의와 폭압행위를 취한다며 이미 세계적으로 모순 제조자가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런 배경에서 모든 책임있는 국가는 응당 손잡고 다자주의를 지키고 자유무역을 수호하며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기문 이사장은 왕의 국무위원의 이번 방문이 한중관계 발전을 유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한중 협력의 미래가 더욱 긴밀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기후변화 문제 대응에서 중요하고 적극적인 기여를 발휘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기문 이사장은 자신은 한중관계와 기후변화 대응, 다자주의 수호를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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