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부장, 이해찬 한국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회동

2019-12-06 10:07:43 CRI

현지시간으로 12월 4일, 현재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외교부장이 한국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이해찬 전 총리를 만났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한 양국은 서로 이웃이고 중요한 동반자라며 양국 정상의 공동의 인솔하에 현재 양자관계는 발전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한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지속적으로 튼튼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하는 것은 양국 인민의 공동의 염원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한국측과 소통, 협조를 강화하고 "일대일로"를 한국 발전전략기획과 접목하도록 추진하며 제3자협력 전개를 적극적으로 연구 토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한자유무역협정 제2단계 협상을 가속화하여 양국 실무협력이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동시에 쌍방은 진심으로 서로를 대하고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며 중한관계의 튼튼한 발전에 영향을 주는 민감한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여 양자관계 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수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 정계가 이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한국 여야는 모두 한중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 있고 중국의 발전과 양국의 협력 전망에 대해 모두 낙관적이며 양국관계가 끊임없이 더 높은 수준에로 매진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한국의 여당으로서 이를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일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쌍방은 또 정치적인 조선반도문제 해결 추동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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