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중국 대사, 중미 협력에 긍정적 에너지 주입 양국 기업들에 호소

2019-12-06 10:07:10 CRI

최천개(崔天凱) 주미 중국 대사가 4일 저녁 중미 관계가 관건적인 길목에 놓여 있고 무역분쟁이 복잡하고 풀기 쉽지 않은 지금 반드시 일부 "파괴적인 세력"의 개입에 경각성을 높여야 하며 양국 기업은 응당 중미 친선과 협력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이날 미중무역전국위원회 연례만찬에서 지난 일년 남짓한 동안 무역분쟁의 먹구름이 중미 양국을 뒤덮었으며 양국의 경제무역팀은 의견상이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평등 호혜와 상호 존중을 토대로 대화와 협상을 진행한다면 중미경제무역관계는 난관을 극복하고 또다시 호혜상생의 바른 궤도에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중국과 미국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추진하는 관건적인 이익 연관자이기 때문에 양국 인민사이에서 대립을 조성하고 원한을 선동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하고 양국관계의 건전한 발전을 억제하고 파괴하려는 시도를 결연히 막으며 양국의 친선과 협력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는 양국기업의 공동의 사회적 책임이고 양국 각계 유지인사들의 공동의 사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무역분쟁이 복잡하고 난해한 상황에서 반드시 일부 "파괴적인 세력"들이 빈틈을 노리는데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며 세계에는 이른바 "투키디데스함정"이 없고 진정한 함정은 오해와 그릇된 판단, 잘못을 고집하는 편견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앨런 크레이그 미국 미중무역전국위원회 회장은 이날 저녁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 상계는 중국과의 상업협력 확대에 "아주 관심이 크며" 투자와 수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보강하기를 희망하고 중국과 "보다 견고하고 건전한"관계를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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