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측의 '신강문제를 이용한 중국 제재' 시도는 기필코 실패한다

2019-12-05 17:48:51

본 방송국은 5일 "미국측의 '신강문제를 이용한 중국 제재'의 시도는 기필코 실패한다'라는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미 국회 하원이 최근 통과한 이른바 '2019년 위글인권정책법안'은 중국 내정을 난폭하게 간섭하고 중국정부의 신강관리 정책과 대테러의 안전수호 조치, 신강인권상에 대해 제멋대로 모함하고 터무니없이 비난했으며 폭력테러세력에 심각한 틀린 신호를 보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그 근본목적은 신강의 번영과 안정을 파괴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실현의 역사행정을 파괴하려는데 있다고 하면서 신강문제를 이용하여 중국을 제재하려는 미국의 비열한 시도를 거듭 폭로했다고 했습니다. 글은, 이 시도는 실패의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또한 신강관련 문제는 민족과 종교, 인권 문제가 아니라 대테러, 반분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미 하원이 통과한 이른바 신강관련 '법안'은 신강 대테러 성과에 대한 부정과 말살일뿐만 아니라 국제 대테러 협력에 대한 심각한 파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신강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한다고 하면서 그 어떤 나라와 그 어떤 외부세력이든지 간섭하는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미국측이 냉전사유를 포기하고 대세를 똑똑히 직시해 상술한 신강관련 '법안'이 실정법으로 되는 것을  저지하며 이른바 신강문제를 구실로 중국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단하고 중미 관계의 발전에 장애를 설치하는 것을 중단할 것을 충고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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