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도국제영화제, 협력의 기회와 도전에 대해 토의

2019-12-05 17:27:44

제2회 해남도 국제영화제 기간 "새 내용, 새 경로, 새 도전" 영화해외협력포럼이 4일 삼아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 참가 귀빈들은 함께 융자, 촬영, 발행, 홍보 등 각 고리에서 중국 영화업과 해외협력 과정에서 직면한 새 기회와 도전에 대해 토의했습니다. 

묘효천(苗曉天) 유명 제작자, 전 중국영화협력제작회사 총지배인은 국내 흥행수입이 무려 수십억에 달하는 영화가 해외에서는 불황인 보편적인 현상에 대해 이는 일정한 정도에서 문화적 차이가 여전히 중국 영화해외협력에서 직면한 최대의 도전임을 말해주며 어떻게 각측이 모두 관심갖는 스토리를 가지고 창작하는가 하는 것은 내외 영화인들이 직면한 최대의 난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며서 현재 "중국자본+해외인재"협력모식은 중국 영화의 해외진출에서 중요한 경로라고 지적했습니다. 

임명걸(林明杰) 텐센트 스튜디오 부총지배인은 중국 영화의 해외진출에서 응당 동방의 이미지와 정신적인 내실을 보류해야 한다고 하면서 어떻게 국제적인 언어로 동방의 스토리를 전해 세계적인 공감을 가져오는가 하는 것은 중국 영화인들이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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