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테러 “이중기준” 인심 잃어

2019-12-05 14:22:53 CRI

현지 시간으로 12월 3일 미국 국회 하원에서 이른바 "2019년위글인권정책법안"을 채택했습니다. 이 "법안"은 인권을 빌미로 최근들어 신강의 안정과 발전, 여러 민족 인민들이 단결하고 조화롭게 안락한 삶을 살고 있는 객관적인 사실을 무시하고 고의적으로 중국의 극단화 제거와 테러리즘 타격에서 보여준 노력에 먹칠하려는 것이며 이는 미국이 반테러문제에서 이중기준을 실시하고 있고 "인권"을 기치로 난폭하게 중국 내정을 간섭하려는 목적을 충분히 폭로했습니다.

테러리즘은 인류사회의 공공의 적이며 국제사회의 공동타격의 대상입니다. 2016년 말 이전에 20여년간 신강지역은 테러습격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했고 이는 여러 민족 군중들의 생명재산안전을 엄중하게 위해했습니다. 2009년 세계를 놀라게 한 신강 "7.5"폭력테러사건으로 197명이 사망하고 1700여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이런 현실적 위협에 직면해 중국 정부는 단호하게 조치를 취해 법에 의해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와 투쟁을 벌였고 테러활동이 빈번하게 발생한 추세를 효과적으로 억제했습니다.

극단사상해소를 실례로 든다면 신강은 법에 의해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를 설립해 법치교육을 보급하는 한편 직업기능을 제고시켜 근원적으로 일부 극단과 폭력테러사상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조속히 사회로 복귀시켜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권보장면에서 학교성질의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는 기숙제관리를 실시해 학원들이 집에 갈수도 있고 일이 있으면 청가를 신청할수도 있으며 통신자유도 있습니다. 학원 가족들은 교육양성상황을 자세히 요해하고 있으며 학원들과 전화통화, 영상통화를 진행할수 있을뿐만아니라 양성센터에 와서 학원들과 만날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서방 정객과 언론들이 떠벌이는 인권 침범상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강에서 전개한 교육양성사업은 중국이 국제사회의 반테러와 극단화제거 창의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유엔 글로벌 반테러전략"과 "폭력극단행동방지계획" 실시의 구체적인 절차와 구체적인 구현이 포함됩니다. 지난 몇년간 신강에서 극단화 제거와 예방성 반테러 조치를 취한 이래 실제적인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신강에서 연속 3년간 폭력테러사건이 발생하지 않았고 사회가 조화롭고 안정하며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민생이 끊임없이 개선되고 문화가 전례없이 번영하고 있으며 종교가 화목하고 여러 민족들의 행복감과 안전감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안전과 안정의 정세가 신강에 번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2018년 신강은 도합 내외 관광객 연 1.5억명을 유치해 동기대비 40% 늘어났습니다. 그중 외국 관광객이 동기대비 10.78% 늘어난 연 240.32만명에 달합니다.

하지만 21세기에 접어들었지만 사상적으로 여전히 냉전시기에 처해 있는 미국의 일부 정객들은 세상이 혼잡해지지 않을가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신강의 탁월한 반테러투쟁을 못본체 하면서 악의적으로 중국에서 민족모순을 조작하고 종교분쟁을 도발함으로써 미국 국내법의 방식으로 중국 내정에 간섭하려 시도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미국이든 영국, 프랑스든 혹은 기타 테러습격을 받은 나라든 모두 각자 나름대로의 극단화 제거 및 예방적 반테러조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자신의 반테러로 발동한 이라크전쟁, 아프가니스탄전쟁 그리고 반테러과정에서 발생한 세계를 놀라게 하는 수감자학대사건을 언급하지 않고 중국 신강의 반테러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명실상부한 "이중기준"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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