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슬람교협회 미 하원의 “2019위글인권정책법안” 관련 성명 발표

2019-12-05 14:22:08 CRI

중국이슬람교협회가 미 국회 하원이 "2019년위글인권정책법안"을 채택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의 일부 내용입니다.

현지시간 12월 3일 미국 국회 하원이 "2019년 위글인권정책법안"을 채택했습니다. 법안은 객관적인 사실을 무시하고 중국 신강위글자치구의 인권상황과 중국정부의 신강정책에 대해 왜곡하고 먹칠했으며 무근거하게 비난했습니다. 우리는 이에 강력한 분노를 표하며 단호히 반대합니다.

새 중국 창건이래 특히 중국공산당 18차 대표대회 이후 중공중앙의 드팀없는 영도하에 신강의 경제와 사회, 인권사업이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여러 민족인민의 삶의 수준이 대폭 향상하고 종교신앙자유가 법에 따라 보장됐으며 소수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가 보호되고 고양됐습니다. 신강은 여러 민족 인민이 평등하게 단합하고 조화롭게 서로 도우면서 고락을 함께 하고 개혁과 발전의 성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종교신앙자유는 중국정부의 장기적인 기본정책입니다. 헌법과 민족지역자치법의 규정에 따라 신강 여러민족 대중의 종교신앙자유와 권리가 충분하고 존중과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위글족, 한족, 카자흐족, 회족, 몽골족 등 56개 민족으로 구성된 2500여만명 신강인은 이슬람교와 불교, 도교, 기독교 등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그중에서 위글족과 카자흐족, 회족 등 10개 소수민족 대중은 보편적으로 이슬람교를 신앙하며 2만 4400여개의 이슬람 사원이 있고 이슬람교 성직자 2만 9천여명이 있으며 다양한 종교활동이 보장받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교서적과 간행물이 소수민족 언어로 출판, 발행되고 있고 소수민족 언어 인터넷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슬람교 경전학교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세기 90년대이후 국내외 "세가지 세력"이 결탁하여 종교의 탈을 쓰고 대중의 소박한 민족과 종교 감정을 이용하여 종교에 열광하도록 선동했으며 종교극단사상을 대거 유포했으며 폭력테러활동을 하도록 진실을 잘 알지 못하는 신도들을 미혹했습니다. 많은 사실은 폭력테러와 종교극단행위가 신강의 안정과 질서, 단합 진보의 분위기를 파괴했으며 신강 여러민족 인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발전권 등 기본적인 인권을 함부로 짓밟았음을 증명합니다.
신강은 중국의 반테러와 극단주의 제거투쟁의 주된 전쟁터입니다. 신강은 법에 따라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를 설립하고 직업기능교육양성을 추진했으며 테러리즘과 종교극단주의가 만연하는 토양과 조건을 제거하는데 힘을 기울여 테러활동이 다발하고 빈발하는 추세를 유효하게 억제했습니다.

또한 여러 민족 인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발전 권 등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고 반테러와 극단화제거 투쟁에서 중요한 단계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우리는 객관적인 사실을 존중하고 종교와 인권문제를 빌어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고 중국인민의 감정에 피해를 입히는 것을 중단할 것을 미국에 촉구합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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