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문제'를 우롱하는 쇼에 중국은 기필코 단호히 반격

2019-12-05 10:31:05

본 방송국은 4일  "신강문제"를 우롱하는 미 국회의 쇼는 기필코 중국측의 단호한 반격을 받을 것이다'라는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미 국회 하원이 3일 공공연하게 이른바 '2019년 위글인권정책안'을 통과하고 중국 신강의 인권상황을 고의적으로 폄하했으며 중국의 극단화 해소와 테러리즘 반대의 노력을 제멋대로 말살하고 중국정부의 신강관리 정책을 악의적으로 공격했다고 했습니다. 글은, 이 조치는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중국내정을 심각하게 간섭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측은 이에 대해 강력한 분개와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고 했습니다.

글은 또한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을 수호하는 중국정부와 인민의 결심은 확보부동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신강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내정에 속한다고 하면서 신강의 발전성과는 미국측의 일부 사람들이 말살하려고 해서 곧바로 말살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미국측이 즉각 잘못을 바로잡고 신강관련 '법안'의 실정법을 저지하며 신강문제를 이용하여 중국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지하고 중미관계에 보다 큰 손해를 조성하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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