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이 강대해진 것은 미국의 돈을 쓴 탓인가?

2019-12-05 10:30:16 CRI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은 4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의 발전성과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며 또 어느 사람에게 의지한 것이 아니며 그 무슨 나라가 은혜를 베푼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지도자는 얼마전 중국은 이미 아주 강대하지만 이것은 아주 큰 정도에서 미국의 돈을 이용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이같이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1987년 중국에 외자통계가 있은 후 중국이 실제사용한 외자는 누적 2조여달러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서 미국의 대중국 투자는 8백여억달러에 달했다고 하면서 이것은 중국이 영입한 외국투자의 4%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