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 국회 신강관련 법안 통과 단호히 반대

2019-12-05 10:29:03 CRI

미 국회 하원이 얼마전에 이른바 '2019년 위글인권정책법안'을 통과했습니다.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이에 대해 강력히 분개하고 단호히 반대한다고 하면서 정세발전에 근거하여 한층 더 되는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신강은 일찍 극단주의, 폭력테러활동의 피해를 깊이 보았으며 자치구 정부는 법에 의해 폭력테러활동을 타격하고 일련의 조치를 취해 3년 이래 신강에서 한건의 테러습격사건도 없도록 확보하여 2500만 신강 각민족 인민의 보편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또한 세계 대테러사업에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정객이 최근 빈번하게 신강과 관련하여 발표한 부당한 언론을 언급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무지와 무치, 허위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날의 기자회견에서 여러 미국 매체가 생방송한다는 소식을 접한 후 화춘영 대변인은 일반 중국인의 목소리를 미국 국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길 바랐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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