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현 세계 평와 안정의 최대의 위협은 일방주의와 억압 행위

2019-12-05 10:26:58 CRI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강경화 한국 외무장관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중국과 한국은 가까운 이웃이고 또한 벗이며 더구나 동반자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불확실성으로 충만된 국제정세와 백년래 보기드문 큰 변화의 국면에 직면해 이웃간에 보다 더 왕래를 강화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상호 이해하고 상호 지지하여 우리의 정당한 권익을 공동 수호하며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공동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또한 중국은 시종 독립자주의 평화외교정책을 실행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나라가 일률로 평등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국제관계의 민주화를 주장하며 약한자를 괴롭히는 것을 반대하고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는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재 세계의 평화와 안정이 직면한 최대의 위협은 바로 일방주의가 현 국제질서를 파괴하고 억압행위가 국제관계의 준칙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한국을 포함하여 모든 책임있는 나라와 함께  다각주의의 이념을 견지하며 공평과 정의의 원칙을 견지하고 실제행동으로 유엔을 핵심으로 한 국제체계를 수호하고 국제법을 기초로 한 국제질서를 수호하며 세계무역기구를 기반으로 한 다자무역체계를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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