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권발전기금회, 미 국회 하원의 “2019위글인권정책법안” 채택 관련 성명 발표

2019-12-05 10:26:06

중국인권발전기금회가 미 국회 하원이 "2019위글인권정책법안"을 채택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의 내용입니다.

미 국회하원이 현지시간 12월 3일 이른바 "2019년 위글인권정책법안"을 심의, 채택한 것과 관련해 중국인권발전기금회는 강력히 규탄하고 항의합니다. 법안은 신강 여러민족 인민의 기본적인 인권이 유효하게 보장된 객관적인 사실을 무시하고 "인권"보호를 핑계로 신강의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를 왜곡하고 그에 먹칠했으며 중국의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하였습니다. 중국의 14억 인민은 이를 절대 수용하지 않으며 용납하지 않습니다.

가장 우선적인 인권은 생명권과 생존권, 발전권입니다. 신강의 인권상황은 신강의 여러 민족 인민이 가장 잘 알며 가장 발언권이 있습니다. 지난 몇해는 신강의 인권발전역사에서 중요한 이정비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한시기동안 신강에서 폭력테러사건이 다발, 빈발하여 여러민족 인민에게 심각한 재난을 갖다줬으며 신강은 법에 따라 일련의 반테러, 극단화 제거조치를 취해 현지의 안전정세를 크게 전환시켰습니다. 현재 신강은 경제가 발전하고 사회가 안정적이며 여러민족이 단합하고 인민이 안락하게 사는 좋은 상황이 나타나고 인권 상황이 날로 좋아져 국제사회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일부 정객들이 신강의 폭력테러사건으로 많은 무고한 사상자가 초래된 것을 무시하고 신강의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 인권보장이 뚜렷한 성과를 거둔 것을 무시하고 관련 법안 채택을 기어이 고집하였습니다. 이는 그들이 중국의 인권을 진심으로 관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시도가 있음을 충분히 보여줍니다. 그들의 목적은 이른바 신강문제를 빌미로 중국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히고 중국의 안정을 파괴하며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는데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미국은 인권 상황에 문제가 많습니다. 국내에는 인종차별시와 총기범람 등 심각한 인권문제가 존재하고 국제적으로는 해외에서 전쟁을 발동하여 관련 국가와 지역에 심각한 인권피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객들은 이런 상황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는 반테러와 인권등 문제에서 미국의 이중기준을 다시 한번 뚜렷하게 폭로했으며 허위적이고 극단적으로 이기적인 성질을 충분히 폭로했습니다.

중국인권발전기금회는 신강이 안정을 수호하고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취한 조치와 노력을 드팀없이 지지하며 중국 관련 부처가 미국 국회 하원이 이른바 "2019위글인권정책법안"을 채택한 것과 관련해 밝힌 엄정한 입장을 단호히 지지합니다. 우리는 미국에 흑백을 전도하는 이런 황당하고 우스꽝스러운 정치적 웃음거리가 되는 일을 멈추고 협박과 중국의 주권과 인권에 대한 간섭을 중단할 것을 엄정하게 통고합니다.

우리는 인권문제에서 미국의 허위적인 몰골을 충분히 파악하고 중국의 진실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끊임없이 늘려갈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합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