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상무회의, 온당한 취업업무 잘 할데 대해 배치

2019-12-05 10:08:22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12월 4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하고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취업을 온당시킬데 관한 업무를 배치하고 영활한 취업을 힘 있게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회의는 또한 장애인 취업보장제도를 완벽화하고 장애인 취업을 한층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며 "농민노동자 노임지불 보장 조례(초안)"을 통과하고 법치수단으로 고질로 된 임금체불문제를 다스릴데 대해 요구했습니다.

회의는 취업은 민생의 기본이고 재부의 원천이라며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올해 중국 취업정세가 총체적으로 온당하게 유지되고 있고 전년 도시와 향진 신증취업 예기치 목표가 앞당겨 실현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하지만 현 국내외 리스크 도전이 날로 늘어나고 취업안정압력도 커지고 있다면서 취업 우선정책을 보다 유력하게 실시하고 내수확대와 온당한 대외무역으로 취업확대를 이끄는 기초에서 취업조치를 한층 완벽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장애인 취업보장역할을 보다 잘 발휘하고 장애인 취업일자리 증가를 늘리기 위해 장애인 보장금 징수방법을 완벽화하고 보다 많은 용인단위들에서 장애인 취업비례를 늘리도록 격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는 농민노동자들은 국가건설발전을 위해 중대하고 독특한 기여를 했다며 반드시 그들의 노동이 충분한 보수를 받도록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각지는 정부투자프로젝트중 농민 노동자 임금체불문제를 다스리는 것을 중점으로 삼고 기한을 정해 모두 지불하며 문제가 돌출한 부분은 공개적으로 밝히고 관련 책임자와 단위들에 대해 엄하게 책임을 추궁하고 처벌을 가할데 대해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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