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미국의 중국 내정 간섭, 소극적인 영향 미친다

2019-12-04 11:09:28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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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이 연일 홍콩문제에서 미국은 중국의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하고 있으며 중미관계에 소극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전 총리는 미국의 이런 행위는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임이 확실하며 최근 홍콩 정세에서 미국이 막후 조종을 하고 있음을 쉽게 알수 있고 이런 상황은 미국이 패권 지위를 유지하려 시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홍콩 경제학자 데이비드 골드만은 홍콩은 중국의 영토이며 중국은 영토주권이 침법 받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중국의 반격은 아주 억제를 한 대응으로 도리와 이치에 맞으며 미국의 조치는 미중관계에 피해를 입혔다고 지적했습니다.

폴란드 민주좌파연맹당 부의장인 안제이 셰이나 하원 의원은 미국의 홍콩사무 간섭으로 지금의 후과가 발생했으며 폭력과 동란을 저지하는 것이 당면한 시급한 과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폭력은 위험만 초래할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며 민중의 권리는 더욱더 보장할수 없기때문에 홍콩의 민중은 미국의 간섭으로 피해를 입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푸아나 콜롬비아 변호사는 홍콩사무는 중국의 내정이며 미국은 홍콩사무에 관한 법안을 출범할 권리가 근본적으로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난 수년동안 홍콩의 안정과 발전은 "한 나라 두 제도"가 성공적으로 실시됐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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