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 하원의 “2019년 위글인권정책법안” 채택 관련 담화 발표

2019-12-04 10:39:57 CRI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이 4일 미국 국회 하원이 "2019년 위글인권정책법안"을 채택한 것과 관련해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담화의 일부 내용입니다.

미국 국회 하원이 이른바 "2019년 위글인권정책법안"을 채택했습니다. 법안은 중국 신강의 인권상황을 의도적으로 비방중상했으며 중국의 극단화 제거와 테러타격 노력에 함부로 먹칠하고 중국 정부의 신강정책을 악의적으로 공격했으며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적인 준칙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중국의 내정을 엄중하게 간섭했습니다. 중국은 이에 강력한 분노와 단호한 반대를 표명합니다.

신강 관련 문제의 근본은 인권이나 민족, 종교문제가 아니라 반테러와 반분열 문제입니다. 신강은 과거 극단주의와 폭력테러의 피해를 크게 입었습니다. 심각한 상황에서 신강자치구 정부는 법에 따라 폭력테러 활동을 타격하고 극단화 제거작업을 적극 추진하고 경제의 발전과 민족단결, 사회의 조화로움과 안정을 끊임없이 추진하는 등 원천에 대한 관리를 중요시했습니다. 이런 조치들로 지난 3년 동안 신강에서 테러습격사건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2500만 신강 여러민족 인민의 보편적인 지지를 받고 있고 세계반테러 사업에 긍정적으로 기여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중국정부의 신강정책을 보편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2018년 연말 이후 여러 나라와 지역의 당국자와 국제기구, 언론사, 종교단체, 전문가와 학자 1천여명이 70여회에 나누어 신강을 방문했으며 신강의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 사업의 경험이 벤치마킹할 가치가 크다고 분분히 칭찬했습니다. 지난 3월 이슬람협력기구 외무장관이사회는 중국이 무슬림 대중을 관심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에 찬사를 표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7월 제네바 상임 주재 50여개국 대표들이 유엔인권이사회 의장과 인권고위급 담당에게 연명으로 편지를 보내 중국이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 과정에서 인권을 보장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10월, 제74회 유엔총회의 세 위원회 회의기간 60여개 나라가 중국 신강의 인권이 거대한 진보를 가져왔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신강의 인권으로 문제로 삼는 것은 완전히 사실에 위반되며 국제사회의 주류적인 여론에 위반됨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신강사무는 완전히 중국의 내정으로 그 어떤 외국의 간섭도 용납하지 않음을 미국에 엄정하게 통고합니다.미국의 상술한 법안은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에서 중국의 조치에 의도적으로 먹칠 했으며 반테러 문제에서 그들의 이중기준을 한층 더 폭로하여 중국인민이 그들의 허위적인 모습과 음험한 마음을 보다 잘 알도록 했습니다.
국가의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을 지키려는 중국정부와 인민의 결심은 단호합니다. 미국이 신강 관련 문제를 이용하여 중국의 민족관계에 도발하고 신강의 번영과 안정을 파괴하며 중국이 발전장대해지는 것을 막으려 시도하는데 이는 결단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릇된 행위를 즉각 시정하고 상기 신강관련 법안이 법으로 채택되는 것을 막으며 신강 관련 문제를 이용하여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단할 것을 미국에 권고합니다. 중국은 사태의 발전에 따라 후속적인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