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헌법 선서의식 진행

2019-12-03 20:08:33 CRI

국무원이 12월 3일 중남해에서 헌법 선서의식을 진행했습니다.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선서를 감독했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 헌법"과 "국무원 및 각 부문에서 임명한 국가 업무인원 헌법선서조직방법"에 따라 2019년 7월부터 11월까지 국무원이 임명한 14개 부문과 단위의 16명 책임자들이 법에 의해 헌법선서를 진행했습니다.

오전 11시경, 초첩(肖捷)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이 헌법 선서의식의 시작을 발표했습니다.

선서 후 이극강 총리는 헌법에 충성하고 법률을 준수하는 것은 매 공직인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행동준칙이며 인민들이 좋은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 것은 공직인원들마다 반드시 명기해야 할 분투목표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새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삼고 법에 의해 직책을 이행하며 인민을 위해 실사구시적이고 청렴하게 직책을 이행할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요구했습니다.

국무원 부총리 한정, 호춘화, 유학, 국무위원 왕용, 왕의와 국무원 관련부문의 주요 책임자 등이 의식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