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도, 내외영화협력의 새로운 고지로

2019-12-03 11:06:12 CRI

제2회 해남도 국제영화제가 삼아시에서 진행중입니다.

해남은 현재 자유무역시험구와 중국특색 자유무역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영화제에 참석한 내외 영화인들은 중국에서 가장 "젊은" 국제영화제인 해남도 국제영화제는 해남에 세계를 지향하는 국제문화교류의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말했습니다.

해남에서 영화인들은 영화의 예술성과 대중성, 내외협력과 혁신, 영화소비공간 확장 등에 대해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해남도 국제영화제는 "연간 전시 상영, 섬 전역에서 상영, 사회 관람, 전 산업사슬"을 전략적인 포지셔닝과 발전목표로 합니다.

최용배 한국 영화제작인 협회 부주석은 해남도 국제영화제가 풍성한 성과를 거둘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시장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고 영화사업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더 많은 영화인과 제작인이 더 많은 교류의 기회를 얻게 될거라고 했습니다. 그는 영화제가 국제영화인의 성회가 될것이며 더 많은 성과를 기대했습니다.

해남도 국제영화제는 해남도의 백사장을 충분히 활용하고 대중에 무료로 개방하는 "실외 백사장 영화상영"을 추진해 일년 사계절 해남도 전역에서 영화를 순회 상영하여 예술성과 민중의 이익을 모두 돌보았다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밖에 영화제에 참석한 감독과 배우, 작가, 영화사의 경영인들이 영화의 예술성과 대중성, 상업성에 대해 견해를 교류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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