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지지, 홍콩 재앙 초래한 행위는 민심을 얻지 못한다

2019-12-02 18:38:32

본 방송국은 2일 "폭력을 지지하고 홍콩에 재앙을 가져온 행위는 민심을 얻지 못한다"는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홍콩이 폭력을 중단하고 혼란을 제압하며 질서를 회복하는 관건적인 시각에 직면한 때에 미국이 이른바 "홍콩인권 및 민주법안"을 법으로 채택한 것은 폭도들에게 "대피소"를 제공하고 법치질서를 수호하는 정의인사들에게 "공갈편지"를 보낸 것이며 폭도들이 거리낌 없이 법을 위반하고 악행을 저지르는데 "폭탄"을 보내준 것이라면서 홍콩을 혼란에 빠지게 하고 중국 발전을 억제하려는 미국의 음흉한 속심이 낱낱이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홍콩 수정조례풍파에서 폭도들에게 자금원조를 준 미국국가민주기금회가 다년래 세계 각지에서 "색갈혁명"을 크게 일으키고 세계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소란을 선동한 것을 실례로 미국이 "인권"과 "민주"의 미명하에 도처에서 폭동을 선동하고 지지하며 수많은 죄를 질렀다고 폭로했습니다. 

글은 한동안 폭동과 무질서를 겪은 홍콩은 시급히 질서안정을 회복해야 한다면서 미국의 일부 정객이 시대 조류를 거슬러 홍콩을 혼란에 빠지게 하고 폭력의 바이러스를 조장해 세계 기타 지방에 만연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미국이 폭력을 지지하고 홍콩에 재앙을 가져온 행위는 기필코 홍콩 동포들을 망라한 14억 중국 인민과 국제사회의 질타를 받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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