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춘영, 보다 많은 정의와 따뜻함이 맹만주의 귀가길 밝히길

2019-12-02 17:44:16

맹만주(孟晩舟) 화웨이회사 부이사장이 미국측 요구에 의해 캐나다측에 무리하게 구금된 사건이 1주년에 즈음한 때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베이징에서 캐나다측이 잘못을 바로잡고 맹만주 여사를 하루빨리 석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맹만주 사건에서 입장이 일관하고 명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과 캐나다 양국이 그들의 양자 인도조약을 남용하고 중국 공민에게 제멋대로 강제조치를 취해 중국 공민의 합법권익을 심각하게 침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것은 심각한 정치사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맹만주 여사가 무리하게 구금된 1주년에 즈음해 쓴 '당신의 따뜻함은 나의 앞길을 밝히는 등대'라는 제하의 친필서한을 언급하면서 여러 사람들도 보다 많은 정의와 따뜻함으로 맹만주 여사의 귀가길을 밝히는 등대가 되길 바랐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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