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 인사: 미국의 중국 내정 간섭, 중국에 대한 도발 시도

2019-12-02 11: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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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 인사들은 미국이 이른바 "홍콩의 인권 및 민주법안"을 채택한 것은 인권과 민주를 빌미로 패권을 행사하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으로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이는 중국인민에 대한 심각한 도발로 미국의 패권 본성을 폭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프랑스 작가 맥심 비바스는 미국이 중국 내정을 간섭하고 있음이 분명하기때문에 홍콩은 중국의 것임을 다시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독일 헤센주 국제사무국 미셀 보르시만 전 국장은 미국의 홍콩 관련 법안은 경솔하고 오만하며 미국은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개입하기 좋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독일과 러시아는 그다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여서 서로 무역관계가 있다며 매번 양자가 합의를 달성할때마다 미국은 독일을 협박하고 경고하고 있어 유럽도 그 피해가 크다고 질타했습니다.

이탈리아 당대중국연구센터 선임 연구원인 로마 루이스대학교 실비아 메네가치 교수는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 것이 국제관계 처리에서 기본준칙임이 틀림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재 홍콩문제의 가장 시급한 과업은 폭력행위를 제지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며 한 도시의 교통과 관리가 곳곳에서 저애를 받는 것을 중국은 희망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마찬가지로 유럽도 이런 상황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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