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논평원: 미국, 인권을 빌미로 홍콩사무에 관여하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한물간 수법 버려야

2019-12-02 10:43:25 CRI

신화사가 1일 "미국은 인권을 빌미로 홍콩의 사무와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한물 간 수법을 버릴 때가 되었다"는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미국이 최근 또 이른바 "홍콩의 인권 및 민주법안"을 법률로 채택하는 한물 간 수법을 쓰고 있는데 이는 인권과 민주를 빌미로 패권을 행사하는 것이며 홍콩의 번영과 안정, "한 나라 두 제도"를 파괴하고 홍콩의 혼란을 빌어 중국의 발전을 저애하려는 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은 외부세력이 홍콩에서 함부로 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며 기필코 외부세력이 홍콩사무에 간섭하고 분열과 전복, 침투, 파괴활동을 하는 것을 방어하고 억제하며 반격하는 유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홍콩문제로 중국의 발전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저애하려는 시도는 기필코 실패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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