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에이즈 등 중대 전염병 예방치료사업 잘 틀어쥘 것 강조

2019-12-01 14:59:01 CRI

12월 1일은 32번째 세계 에이즈의 날입니다. 이극강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가 일전에 에이즈 예방치료사업에 대한 중요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지시는 에이즈 예방치료는 인민군중의 신체건강과 생명안전에 관계되고 건강한 중국을 건설하는 중요한 임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여러측의 공동의 노력으로 중국의 에이즈 예방치료사업이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동시에 일부 새로운 상황에도 직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계속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삼고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과 배치를 열심히 관철함으로써 개혁으로 질병예방통제체계를 개선하는 것을 계기로 새로운 메커니즘과 방식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공공보건 서비스를 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예방을 주요로 삼으면서 한층 교육하고 에이즈 예방치료에 참여하는 사회조직의 역할을 보다 발휘해 에이즈 예방통제능력과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함으로써 인민군중들의 신체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보다 큰 노력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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