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패권 궁극적으로 역사의 막다른 골목에 들어설 것

2019-12-01 14:57:44 CRI

본 방송국이 30일 "미국의 패권은 궁극적으로 역사의 막다른 골목에 들어설 것" 이라는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최근 미국이 이른바 "홍콩의 인권 및 민주법안"을 법으로 채택하여 또 한번 국제무대에서 미국식 패권주의와 강권정치를 적라라하게 보여주어 중국정부와 중국인민의 단호한 반대를 받았을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비난과 규탄을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패권주의와 강권정치는 미국 대외정책의 가장 주요한 특징입니다. 이번 미국 정부는 출범이후 일방주의와 패권정책을 더욱 심하게 추진했으며 재삼 약속을 깨고 조약기구에서 탈퇴했습니다. 미국의 이런 행위들은 미국이 이미 세계 최대의 불안정 요소가 됐으며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저애하는 걸림돌이 됐음을 충분히 보여줬습니다.

글은 미국식 패권이 여전히 극도로 팽창돼 무섭게 보이나 미국의 국력은 이미 그들의 야심을 지탱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대적으로 쇠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1세기에 들어선 오늘 날 평화와 발전은 민심이 원하는 것이며 국제관계의 민주화와 국제질서의 다극화는 대세로 되었습니다. 미국의 일부 사람들이 계속 패권을 주장하고 위풍을 떨치려 시도하고 있는데 이는 명예의 실추 속도를 빨리는 것밖에 되지 않으며 기필코 실패의 막다른 골목에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글은 일침을 가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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