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위구르자치구정부, 이른바 외국언론 떠드는 “신강기밀 문서”와 관련해 반박

2019-11-29 11:29:21 CRI

최근 일부 외국 언론 또는 기구들이 이른바 "신강기밀 문서"를 이유로 신강에서 전개하고 있는 직업기능 교육 양성 업무에 대해 크게 떠들고 있으며 신강에서의 반테러, 극단화 제거에서 이룩한 성과에 먹칠하려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외면하고 신강의 각 민족인민들이 사회안정과 장기적인 안정을 위해 기울인 간고한 노력을 말살하려는 시도는 사람들을 분개케 하고 있으며 이는 신강 각 민족인민들이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신강이 설립한 직업기능 교육 양성센터는 절대 "강제 수용소"가 아니며 인신자유를 박탈하거나 제한하지 않으며 양성 센터 학원들의 각 항 권리는 모두 법에 따라 충분히 담보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신강에서는 3년간 폭력테러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제가 발전하고 사회가 안정되었으며 민족이 단결되고 종교가 조화로운 좋은 국면이 나타났습니다.

2018년말 이래 이미 90여개 국가와 지역의 1000여명이 양성 센터를 찾아 현지 참관을 진행했으며 경내외 매체들도 진실한 보도를 진행했습니다. 원견이 있는 유지인사들은 신강의 양성 센터는 완전히 유엔의 테러리즘 타격 예방과 기본인권 수호의 취지와 원칙에 부합하며 충분히 긍정할 수 있고 본받을 만하다고 다투어 표명했습니다.

중국은 법치 국가이며 완벽한 사법절차를 갖추고 있습니다.

실천이 증명하는 바와 같이 법에 따라 테러리즘을 타격해 신강 각 민족인민의 안전에 대한 간절한 기대에 만족을 주었고 사회 큰 국면의 조화와 안전이 힘있게 수호되었으며 인민대중들의 획득감과 행복감, 안전감이 현저히 제고되었습니다. 우리들은 계속 자체의 일을 잘 하고 계속 신강을 잘 발전시키고 건설하며 신강사회의 안정과 장구한 안전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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