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관련 '법안'은 정치 해프닝

2019-11-29 11:02:34 CRI

중앙라디오TV총국은 28일 "홍콩 관련 '법안'은 정치해프닝이다"란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미국이 현지시간으로 27일 이른바 "홍콩 인권과 민주 법안"에 서명해 법으로 정하면서 '롱암법'으로 홍콩 사무에 공공연히 관여하고 중국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했으며 정치해프닝을 조작해 중국측 의 결연한 반대와 국제사회의 강한 비난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홍콩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하며 미국측의 이른바 홍콩 관련 '법안'은 국제법과 국제관계 준칙을 심각하게 위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미국측이 '민주', '인권'의 명의로 이른바 홍콩 관련 '법안'을 반포해 불법 폭도들을 공공연히 지지하고 홍콩 주민들의 복지에 해를 끼쳤다며 홍콩은 조속히 폭란을 제지하고 질서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미국측이 홍콩 사무에 관여하는 것으로 중국의 발전을 저애하려 시도하고 있는데, 이는 위험과 도전에 대처하는 중국정부의 강한 의지와 능력을 과소평가한 것이라고 피력했습니다.

글은 그 어떤 외부세력도 중국이 자체의 핵심이익으로 거래를 하기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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