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국방부, 중미 양군관계를 양자관계의 안전장치로 구축할 것 강조

2019-11-29 09:47:16 CRI

11월에 중국인민해방군 남부 전구 보도대변인이 미국 군함이 중국 남해 수역에 진입한 것과 관련해 담화를 발표했는가 하면 중미 양국 국방장관이 방콕에서 회담을 가졌고 2019 중미 양군 인도주의 구원 및 재해감소 합동훈련이 하와이에서 진행됐습니다.

임국강(任國强) 중국국방부 보도대변인은 28일 베이징에서 중미 양군관계의 발전은 계속 탄탄대로일 수도 계속 첩첩산중일 수도 없다며 총적으로 양군관계는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공통인식이 이견보다 많으며 협력이 마찰보다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임국강 대변인은 올해에 접어들어 중미 양군은 일련의 교류행사를 진행했고 총적으로 안정을 유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지적해야 할 점은 최근들어 미국측의 일련의 착오적인 언행이 전략적 상호 신뢰와 양군관계의 발전 분위기를 파괴한 것이라며 중국측은 이를 결연히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협력은 중미 양국의 유일하고 정확한 선택이라고 피력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측이 중국측과 서로 마주보고 나아가며 충돌과 대항을 하지 않고 상호 존중하며 협력 상생하는 대방향에 따라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실무 협력을 심화하며 이견을 타당하게 관리해 양군관계를 양국관계의 '안정장치'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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