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국방부 대변인, 홍콩 관련 법안이 미국서 법으로 채택된 것 결연히 반대

2019-11-29 09:44:04 CRI

임국강(任國强) 중국 국방부 보도대변인은 28일 미국측이 이른바 "홍콩 인권과 민주 법안"을 법으로 통과한 것을 결연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홍콩 주둔 해방군부대는 기본법과 주둔법이 부여한 직책과 사명을 수행할 의지와 결심,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임국강 대변인은 국방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의 이런 조폭한 중국내정 간섭과 홍콩 정세 교란 행위에 대해 결연히 반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폭란 저지'에 언급해 임국강 대변인은 홍콩 주둔부대는 수시로 당중앙과 중앙군사위원회의 지휘에 따라 기본법과 주둔법이 부여한 직책과 사명을 수행해 국가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수호하고 홍콩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을 수호할 의지와 자신감,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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