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특별행정구정부, 내지 투자 시 세금 면제 가능

2019-11-29 09:42:16 CRI

최세안 마카오특별행정구 행정장관과 왕군(王軍) 중국국가세무총국 국장이 28일 마카오에서 "소득에 대한 이중 과세와 과세 회피 방지에 관한 내지와 마카오특별행정구간 배치" 제4 의정서에 서명했습니다.

이 의정서가 발효하면 마카오특병행정구정부가 내지에 투자한 소득은 세금을 면제받게 되며 관련 항목은 광동-마카오협력발전기금 및 향후 동일 유형 투자 프로젝트에 적용됩니다.

수치에 따르면 2019년 9월까지 마카오의 재정비축은 인민폐로 약 5470여 억원으로 상당한 규모를 비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국가의 상기 세수우대배치는 향후 내지에 대한 마카오특구정부의 투자 세무원가를 낮추고 수익률을 높여 비축투자를 분산하고 산업발전을 추동할 수 있습니다. 이는 또 국가가 마카오의 적당히 다원화된 경제 발전과 광동홍콩마카오빅베이 건설 참여, 국가 발전 대세 융합을 지지함을 의미합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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