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중국과 파나마 수교는 정정당당하고 공개투명하다고 표시

2019-11-28 19:08:35 CRI

최근 일부 매체는 발레라 파나마 대통령이 2017년 중국정부의 대량 원조를 받는 조건으로 중국 파나마 수교를 추진시켰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중국과 파나마는 하나의 중국 원칙 기초에서 외교관계를 수립했다고 하면서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에 100% 부합하는 것으로 대세의 흐름이고 민심이 바라는 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파나마정부는 중국정부와 체결한 <중파수교 연합공보>를 포함한 26개 협의전문을 공개해 양국 수교가 정정당당하고 공개적이고 투명함을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파나마측은 파중수교는 정치적결단으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완전히 기초로 한 것이라고 여러번 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수교후 중국측은 파나마 경제사회발전에 있는 힘껏 도움을 제공했고 파나마 인민에 복지를 마련한다는 취지하에 관련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했다며 그 어느 정당 혹은 개인의 이익을 돌본것이 아니고 그 어떤 비밀거래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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